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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학생도 MBA 졸업 후 미국에서 일할 수 있습니다. CPT로 재학 중 인턴십을 하고, OPT로 졸업 후 12-36개월 취업하고, H1B로 장기 취업을 노릴 수 있습니다. 이 글에서는 각 비자 유형과 STEM MBA의 장점, H1B 추첨 현실까지 정리했습니다.
CPT: 재학 중 인턴십
CPT는 Curricular Practical Training의 약자로, 재학 중 인턴십을 위한 취업 허가입니다. 학업과 관련된 실습이어야 하고, 기간 제한은 없지만 1년 이상 사용하면 졸업 후 OPT에 영향을 줍니다. 신청은 학교 International Office에서 하면 됩니다.
OPT: 졸업 후 취업
OPT는 Optional Practical Training의 약자로, 졸업 후 미국에서 일할 수 있는 취업 허가입니다. 기본 기간은 12개월이고, STEM 지정 프로그램 졸업자는 24개월 연장이 가능해서 총 36개월을 받을 수 있습니다. 졸업 60일 전부터 신청 가능하고, USCIS에 직접 신청합니다.
H1B: 장기 취업 비자
H1B는 장기 취업을 위한 비자입니다. 기간은 3년이고 연장하면 최대 6년까지 가능합니다. 중요한 점은 고용주가 스폰서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본인이 직접 신청할 수 없고, 회사가 비자를 스폰서해줘야 합니다.
매년 4월에 추첨이 있고 경쟁이 치열합니다. 최근 신청자가 40-50만 명 수준이고, 당첨률은 대략 25-30% 정도입니다. 한 번에 당첨되기 어렵기 때문에 OPT 기간 동안 여러 번 추첨에 참여하는 전략이 필요합니다.
STEM MBA의 장점
일부 MBA 프로그램은 STEM 지정을 받았습니다. STEM은 Science, Technology, Engineering, Math의 약자입니다. STEM MBA를 졸업하면 OPT가 12개월에서 36개월로 늘어나고, 그 기간 동안 H1B 추첨에 3번 참여할 수 있습니다. 고용주 입장에서도 STEM MBA 졸업자를 선호합니다. 더 오래 일할 수 있으니까요.
3년간 추첨하면 당첨 확률이 크게 올라갑니다. 1년차 당첨 확률은 25%지만, 2년차까지 누적하면 44%, 3년차까지 누적하면 58%입니다. 3번 기회가 있으면 절반 이상이 당첨된다는 뜻입니다.
미국 취업 전략
미국 취업이 목표라면 STEM MBA를 선택해서 OPT 36개월을 확보하세요. H1B를 스폰서하는 회사를 타겟으로 삼아야 하는데, 대기업, 테크 회사, 컨설팅 펌이 대표적입니다. 인턴십에서 좋은 성과를 내면 Full-time 오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동문 네트워크도 적극 활용하세요.
Plan B도 준비하세요
H1B는 추첨이기 때문에 100% 보장되지 않습니다. Plan B를 준비해두는 게 현실적입니다. 한국 귀국 옵션을 열어두거나, 싱가포르나 유럽 등 다른 국가 취업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창업을 하면 O1 비자 가능성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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