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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MBA 입학을 위해서는 F1 학생 비자가 필요합니다. 합격 후 I-20 발급부터 SEVIS Fee 납부, DS-160 작성, 대사관 인터뷰까지. 이 글에서는 F1 비자 준비 전 과정을 단계별로 정리했습니다. 비자 인터뷰가 처음이라 막막한 분들께 도움이 됩니다.
F1 비자 준비 타임라인
합격 후 즉시 학교에 I-20 발급을 요청하세요. I-20는 미국 학교가 발급하는 입학 허가 문서로, 비자 신청의 첫 단계입니다. I-20를 수령하면 SEVIS Fee를 납부합니다. SEVIS는 미국 정부의 학생 관리 시스템이고, I-901 양식으로 납부하면 됩니다.
SEVIS Fee 납부 후 DS-160을 온라인으로 작성하고, 미국 대사관 비자 인터뷰를 예약합니다. 인터뷰 2-4주 전부터 서류를 준비하고, 인터뷰 후 1-2주면 비자가 우편으로 발급됩니다. 미국 입국은 입학 30일 전부터 가능합니다.
필수 서류
여권은 유효기간이 6개월 이상 남아있어야 합니다. I-20는 학교에서 발급받고, DS-160은 온라인 작성 후 확인서를 출력하세요. SEVIS Fee 영수증(I-901 납부 증명)과 비자용 사진(5cm x 5cm), 비자 인터뷰 예약 확인서도 필요합니다.
재정 증명 서류도 중요합니다. 은행 잔고 증명은 1년 학비와 생활비 이상을 보여줘야 하고, 장학금이 있으면 장학금 레터를 준비하세요. 회사나 가족 스폰서가 있으면 스폰서 레터, 대출 예정이면 대출 승인서를 가져가세요.
추가로 합격 레터, 학부 졸업증명서, 재직증명서, 이력서도 준비하면 좋습니다. 필수는 아니지만 배경 설명에 도움이 됩니다.
비자 인터뷰
인터뷰는 서울 광화문 미국 대사관에서 진행됩니다. ustraveldocs.com에서 온라인으로 예약하는데, 5-7월 성수기에는 예약이 빨리 마감되니 일찍 잡으세요. 대기 시간은 1-2시간이지만 실제 인터뷰는 3-5분 정도로 짧습니다.
예상 질문은 정해져 있습니다. 왜 미국에 가는지, 어떤 학교에서 무엇을 공부하는지, 학비는 어떻게 충당하는지, 졸업 후 계획은 무엇인지, 미국에 가족이 있는지, 현재 직업이 무엇인지를 물어봅니다.
핵심은 귀국 의사
F1 비자의 핵심은 유학 후 귀국할 것이라는 점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실제로 미국 취업을 목표로 해도, 비자 인터뷰에서는 귀국 의사를 명확히 밝혀야 합니다. 한국에 돌아와서 무엇을 할 것인지, 한국과의 연결고리가 무엇인지를 준비해두세요.
비자 거절 시 대응
드물지만 거절될 수 있습니다. 재정 증명이 부족하면 추가 서류를 준비해서 재신청하고, 귀국 의사가 불명확하다고 판단되면 한국과의 연결을 더 강조해서 재신청하세요. 서류가 불비하면 보완해서 다시 신청하면 됩니다.
거절되어도 재신청이 가능합니다. 당황하지 말고 학교 International Office에 상담하세요. 학교에서 추가 서류나 레터를 제공해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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