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OO

기업 스폰, 3주 만에 LBS 합격까지의 여정

2025. 6. 14.

"시간이 없어서 도박이었죠. 11월 말 시작해서 3주 만에 에세이 완성, 인터뷰 본 학교 전부 합격." 회사 스폰서로 LBS MBA에 합격한 고객님의 초단기 준비 스토리를 들어봅니다.

합격 후기 공유하기

합격 후기 공유하기

해외 MBA 준비, 어떻게 시작하게 되셨나요?

사실 저는 11월 말, 정말 시간이 없었어요. 회사 스폰서였기 때문에 일정이 있었고, 내년까지 기다리기 싫어서 어쨌든 도전을 했죠.

솔직히 도박이었어요.

왜냐하면 GMAT이 아예 없는 상태에서 컨설팅을 시작했거든요. 점수가 어떻게 나올지도 모르는 상황이었죠. 처음 시험은 완전 망했고, 12월 말에 한 번 더 봤을 때도 기대 이하였어요. 그래서 일단 지원은 다 하고, 1월 중순에 받은 점수로 지원했던 학교들한테 업데이트를 넣었어요. 결국 그 점수로 학교들이 붙었다고 생각해요.

준비하면서 가장 막막했던 건 뭐였나요?

일단 아무것도 몰랐어요. 너무 좋은 기회로 MBA를 가게 돼서 가고는 싶었는데,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니까요.

지금 돌이켜 생각해보면 시간이 있으면 혼자 못 할 건 아니에요. 하지만 시간이 없고, 회사를 다니면서 이걸 동시에 준비한다는 게 거의 불가능에 가깝죠.

특히 시간에 쫓기는 상황에서 GMAT이나 토플 준비도 해야 되는데, 에세이랑 레주메까지 내가 다 안다는 게 어려워요. 어떤 스타일로 써야 되는지도 모르고, 한국에서 자랐고 해외 영업이나 마케팅을 한다지만 토종 코리안이니까 이게 어떤 느낌의 뉘앙스로 해외 MBA에서 원하는가, 이런 거는 전혀 모르니까 그런 것들이 제일 막막했죠.

MBA 컨설팅 업체는 어떻게 선택하셨나요?

처음에 MBA 준비할 때 유명한 학원에 상담을 갔었어요. 압구정인가 강남에 있는 데였는데, 패키지가 1,100만 원짜리도 있고 2,200만 원짜리까지 있더라고요.

속으로 '완전 미친 가격이다' 생각했어요.

그리고 솔직히 그렇게 신뢰 가는 느낌은 아니었어요. 아직 제가 아무것도 모르는 상황이었지만요.

그러다가 먼저 MBA 준비를 시작한 동기가 GMAT 점수를 한 번에 만들고 나서 에세이감자를 추천해줬어요. 결론적으로 너무 잘 됐죠.

가격은 어떻게 느끼셨어요?

다른 데 비교했을 때 가격적인 부분이 컸어요. 2,200만 원 패키지 보다가 여기 왔으니까요. 합리적이었죠.

실제 컨설팅 과정은 어땠나요?

다른 컨설팅이 어떤 플로우로 이루어지는지는 모르지만, 가장 좋았던 건 처음에 만나서 브레인스토밍 하는 과정이었어요.

만나서 3시간 정도 얘기를 했는데, 마치 전기를 서술하듯이 인터뷰를 하면서 나의 과거부터 지금까지, 내가 어떤 사람이고 어떤 커리어적인 강점이 있는지, 리더십은 어떤지 그런 것들을 스스로 돌아보는 시간이었어요.

그게 잘 에세이에 녹아들어갔던 것 같아요. 그게 제일 좋았어요.

그리고 비교군은 없지만 느껴졌을 때 시간 관리가 좋았어요. 약속 시간을 어기신 적이 없으니까, 이 짧은 시간에 MBA 준비하면서 그런 부분이 제일 좋았어요.

에세이 작성은 어떻게 진행됐나요?

컨설팅을 썼지만 에세이는 내가 쓴 거여야 되잖아요. 그래서 그 브레인스토밍 과정에서 나의 강점을 드러내기 위해 저를 알아가는 시간이 있었던 게 좋았어요.

실제적으로 11월 말에 처음 만나서 한 달 동안 GMAT 공부하면서 에세이랑 레주메를 같이 썼어요. 저는 한 달도 안 됐죠. 처음 만난 건 12월 초였고 1월 초에 다 지원했으니까, 실제적으로 거의 3주 반 정도에 다 끝났어요.

컨설팅이 없었으면 사실 저는 지원이 불가능했죠.

인터뷰 준비는 어떠셨나요?

인터뷰 같은 부분도 몇 번의 연습이 물론 따로 필요하지만, 길이 조절이라든지 어떤 느낌으로 구체적인 것들을 제시해야 하는지, 그런 것들을 한번 리뷰해 주시는 게 좋았어요.

특히 LBS 인터뷰 준비할 때 케이스 스터디 인터뷰가 있어서 너무 스트레스를 받았거든요. 근데 컨설턴트님께서 오프라인으로 만나서 2시간 정도 같이 해주셨어요. 기존 미팅 날짜보다 더 시간을 할애해서 해주셨고, 그런 부분이 되게 좋았죠.

그리고 다 쓰고 나서 제가 느꼈던 건, 컨설팅이 제 마음의 안정감을 찾는 수단이었던 것 같아요. 왜냐하면 불안해했으니까요. 컨설턴트분들 만나서 되게 많이 듣고 심리적인 안정감을 많이 찾았어요.

"이 정도 커리어랑 레주메, 에세이면 크게 걱정 안 하셔도 될 것 같다"라고 저한테 여러 번 얘기해 주셔서, '아 인터뷰만 이상하게 하지 않으면 나 붙겠다'는 자신감이 생겼어요.

인터뷰 본 학교 다 붙어서 기분이 좋더라고요.

컨설턴트와의 케미는 어땠나요?

좋았어요. 뭔가 막 독단적인 스타일은 아니시고, 그렇다고 자기 주관이 없는 것도 아니어서 제가 따라갈 건 따라가고, 얘기할 건 얘기해서 참 좋았던 것 같습니다.

MBA 준비하시는 분들에게 한마디

시간이 부족하신 분들이나 경험이 없는 분들, 특히 한국 토종이어서 영어가 내가 이게 맞는지 모르겠는 분들한테 추천드려요. 물론 다양한 AI 프로그램도 활용할 수 있겠지만, 그래도 아직까지는 전문가랑 하는 게 좀 더 안정성이 있지 않나 싶어요.

왜냐하면 시간에 쫓기시는 분들은 이번 기회에 내가 원하는 데 가려면 이게 정말 퍼펙트한지를 알아야 되니까요.

처음 시작했을 때는 '내가 이러면 할 수 있을까, 이런 데 내가 갈 수 있나' 이런 생각을 많이 했었는데, 지금 다 지나고 보니까 컨설턴트님이랑 얘기해서 학교에 어느 정도 평균 점수를 만들면 들어갈 수 있다는 걸 알게 됐어요.

생각보다 지나고 나니 느끼는 건, 생각보다 그렇게 막 수능 보는 것처럼 어렵지 않아요.

송OO

2025. 6. 24.

2025

Duke Fuqua

재지원으로 Duke Fuqua 합격을 하기까지

"첫 번째 도전은 실패했어요. 맞춤 전략 없이 무모하게 도전했거든요." 혼자 지원했다 실패 후, 에세이감자와 함께 Duke Fuqua에 합격한 고객님의 재도전 스토리.

송OO

2025. 6. 24.

2025

Duke Fuqua

재지원으로 Duke Fuqua 합격을 하기까지

"첫 번째 도전은 실패했어요. 맞춤 전략 없이 무모하게 도전했거든요." 혼자 지원했다 실패 후, 에세이감자와 함께 Duke Fuqua에 합격한 고객님의 재도전 스토리.

최OO

2025. 6. 22.

2025

UVA Darden

천만원 쓰고 다 떨어진 후, 에세이감자에서 Darden 합격

"나라는 사람의 색깔을 어떻게 드러낼 수 있을지, 그게 가장 핵심이에요." 다른 컨설팅에서 '평이한 에세이'를 받고, 에세이감자에서 '나만의 색깔'을 찾아 Darden에 합격한 고객님의 이야기.

최OO

2025. 6. 22.

2025

UVA Darden

천만원 쓰고 다 떨어진 후, 에세이감자에서 Darden 합격

"나라는 사람의 색깔을 어떻게 드러낼 수 있을지, 그게 가장 핵심이에요." 다른 컨설팅에서 '평이한 에세이'를 받고, 에세이감자에서 '나만의 색깔'을 찾아 Darden에 합격한 고객님의 이야기.

전OO

2025. 6. 20.

2025

Vanderbilt Owen

40대 중반은 EMBA만 간다? 스폰이면서 장학금까지 받은 썰

"컨설팅 없이 제가 문제를 처음 보고 썼다면 아마 다 떨어졌겠죠." 스폰서로 MBA를 준비하며, 기본 에세이 2개로 8개 학교를 완주한 고객님의 이야기.

전OO

2025. 6. 20.

2025

Vanderbilt Owen

40대 중반은 EMBA만 간다? 스폰이면서 장학금까지 받은 썰

"컨설팅 없이 제가 문제를 처음 보고 썼다면 아마 다 떨어졌겠죠." 스폰서로 MBA를 준비하며, 기본 에세이 2개로 8개 학교를 완주한 고객님의 이야기.

에세이 감자와 지금 시작해보세요.

인터뷰 기반 전략 설계부터, 드림스쿨 출신 코치 매칭까지
지원 준비를 가장 빠르고 확실하게 끝내는 방법! MBA지원은 에세이 감자와 함께

에세이 감자
지금 시작해보세요.

인터뷰 기반 전략 설계부터,
드림스쿨 출신 코치 매칭까지
지원 준비를 가장 빠르고 확실하게 끝내는 방법, 에세이 감자에서 시작하세요.

에세이 감자와 지금 시작해보세요.

인터뷰 기반 전략 설계부터, 드림스쿨 출신 코치 매칭까지
지원 준비를 가장 빠르고 확실하게 끝내는 방법! MBA지원은 에세이 감자와 함께